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격적, 영적 교제이며, 마음과 뜻과 힘과 성품을 다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봉사입니다. 성령이 임재하는 시간이며, 사죄의 시간이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예배드리는 자의 자세는 그 사람의 영적 태도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정숙하여야 합니다. 예배 중 출입, 속삭임 등의 행위는 일절 금지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는 하나님께 대한 예의를 갖춰야 합니다. 복장은 단정히 갖추어 입고, 성경, 찬송가를 가지고 예배 시간 10분 전에 예배당에 앉아 기도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자리에 앉을 때는 안내하는 분의 인도에 따라 앞줄의 안쪽 자리부터 차례로 앉도록 해야 합니다. 축도 중에 나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헌금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입니다.
헌금은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모든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인 동시에 하나님을 전심전력으로 믿는 신앙의 실제적 행위입니다.
헌금은 교회의 사명을 위하여 행하여야 할 교인의 의무입니다.
헌금은 미리 준비하여 감사와 기쁨으로 드려야 합니다.
주일헌금,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구제헌금, 건축헌금, 장학헌금 등.
※ 자신의 신앙고백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헌금 봉투에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름과 액수를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연말정산 시 기부금납부증명서는 실명의 본인에게만 발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게 됩니다(요한복음 20:31). 성경을 읽을 때는 매일 일정한 양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는 믿음으로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입니다. 기도는 감사와 찬양, 참회와 고백, 소원과 간구로 아뢰는 것이 순서입니다. 방법적으로는 매일 일정한 기도 시간을 정하면 좋습니다(새벽기도가 가장 좋습니다). 분명한 기도 제목을 정하고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 중심지는 교회이기 때문에 감사해도, 슬퍼도, 고통 중에도 먼저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사도행전 3:8, 사무엘상 1:10, 이사야 6:1).
성도의 삶은 우선은 개인과 가정과 사업보다 교회입니다(마태복음 6:33). 성도는 교회의 유익이라면 어려운 일도 해야 하고 교회의 손해라면 좋은 것이라도 거부해야 합니다.
※ 위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심방 받기를 원하실 때는 언제든지 교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인증은 본인 번호와 교회 전산 처리가 동일했을 때만 가능[스마트요람에는 주보도 매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